아이가 해야 할 일 예를 들면 숙제를 하지 않고 또는 미루고 있다면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감을 하자.
무조건적인 공감은 역효과를 낳는다.
하기 싫었구나라고 말하면 하기 싫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다른 것으로 확산된다.
하지만 잘하고 싶었구나.
라고 말하면 잘하고 싶은 쪽으로 마음의 방향이 간다.
이러한 마음의 방향을 잡아주는 공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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