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세까지 사셨던 수녀님의 뇌를 분석해 봤더니 치매를 일으키는 단백질이 많이 나왔으나
건강하게 살 수 있었던 이유는 왕성한 두뇌 활동 즉 사회활동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치매 인자가 있다 하더라도 왕성한 사회 활동은 그것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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