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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307000612052&cateid=1067

Posted by 지오별



수도권의 추천 관광지를 간략하게 차량으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곳입니다. 앞으로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지오별

1. 장항습지 : 장항습지는 행주대교를 지나 신곡수중보 하류로부터 한강을 따라 파주 쪽으로 7.6km에 걸쳐 형성된 습지다. 강물이 바다로 들어가 바닷물과 서로 섞이는 기수역이며 유일한 자연하구로 2006년 환경부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사람의 손이 타지 않은 자연지역으로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좋은 곳이다.

2.중남미 문화원  www.latina.or.kr
  2011년 8월 20일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연수로 다녀온 곳이다. 중남미의 여러가지 문화와 예술을 전시한 곳으로 아시아에서 최고로 좋은 곳이라 한다. 미술관, 박물관, 야외전시장, 마야벽화 등이 있으며 다꼬라는 중남미 음식을 먹어볼 수도 있다. 기념품 판매샾도 있어 중남미에 온 느낌을 들게 하기도 한다.

3.쥬쥬테마 동무월  www.themezoozoo.or.kr
 TV동물농장에서 소개되어 널리알려진 곳으로 국내 최대의 파충류 전문 동물원

4.농심테마파크 www.goyangagr.go.kr/thema
  신석기 시대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농경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덕양구 원흥동 471-10)

5.증권박물관   www.stockmuseum.co.kr 
 세계 각국에서 발행된 증권의 역사를 정리한 곳으로 사회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6.항공우주박물관  www.aerospace2.kau.ac.kr
 항공대학교가 운영하는 곳으로 첨단 멀티미디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7.배다리 박물관 www.baedari.co.kr
 고양시에서 5대째 술을 빝고 있는 배다리술도가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만든 곳이다. 술 박물관.



아이들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를..



(고양소식지를 참고하였습니다.)




Posted by 지오별

      7월 30일 친구 승우, 평천이와 부산 해운대에 여행을 갔습니다. 잠깐 얼굴이나 보자고 수원에서 만났다가 급 결정으로 갔습니다.^^  승우는 부산교대를 나온 친구라 해수욕을 마치고 교대근처로 갔습니다. 맛있는 밀면집이 있다기에 방문한 그곳!!
'국제 밀면"



     시간대가 오후 4시경이었음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메뉴는 딱 두가지 '물 밀면, 비빔밀면'  밀로 냉면을 만든다?
     신기한 마음에 먹어본 국제밀면!!



     모양은 평범합니다.  하지만 맛은 최고 입니다. 양념하고 함께하는 밀면맛!!
     태어나서 이런 맛은 처음 입니다. 우와!!
    



      교대앞 그것도 골목길 허름한 곳에 위치한 국제밀면!!
      입 소문 타고 찾아가는 그런 맛집 입니다. '대박집' 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제가 서울에 분점을 내고 싶습니다.^^
      부산에 가시는 분들 이 집 추천 합니다.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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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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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여행 국내여행일기/원주2010/03/14 22:32

2010년 2월 28일
소라와 남이섬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을 갔던 날입니다.
청량리역에서 기차를 타고 가려고 표를 끊었고 예정된 시간에 맞춰서 열차에 올랐습니다.
기차는 곧 출발했고 가평역까지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였기에 곧 도착하리라는 생각으로 기다렸지만 아무리 달려도 가평역은 나오지 않았고 잘못된 느낌에 역무원에게 물어보니 강릉가는 열차라고.ㅜㅜ
이런 실수 평생 처음이었습니다.
일단 무작정 가장 가까운 곳에 내렸고 내려보니 원주역.
 

다시 청량리역으로 돌아가서 남이섬에 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흘러있었습니다.
원주시. 스키장이나, 다른 곳을 갈때 지나가던 곳이었습니다.
의도치 않게 여행을 목적으로 오게 되었네요.




역 앞에는 원주시 관광안내도가 있었고 마침 이곳을 여행온 사람들과 현지아저씨의 관광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슬쩍 끼어들어가 얘기를 들으면서 원주의 좋은 곳이 어디있을까 들어보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듣고 나눈후 여행 코스 결정!!


1.원주 시내 및 대학로 구경 (이곳에서 점심해결)

2.치악산 구경







우리가 내린 원주역에서 번화가는 매우 가까웠습니다.
원주의 전통시장을 구경하고, 대학로도 구경했습니다.
그러던중 발견한 사또밥상이라는 곳(중앙로 41-1)



분위기도 있어보이고 가격도 저렴한 것 같아 일단 들어갔습니다.



7천원.. 정말 저렴하다는 생각에



원주까지 와서 너무 저렴한 것 먹는 다는 생각에 불고기를 추가하여 1인 10000원에 점심을 해결하였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대부분의 반찬에 조미료가 들어가 있지 않은 순수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감동~!!


사또밥상


점심을 먹은후 가볍게 근처에 있는 이슬람 사원같은 성당에 잠시 들린후..

무작정 택시를 타고 치악산 국립공원으로 왔습니다.(여기는 그 입구)


맑은 공기와 산뜻한 환경...



가을에 오면 더욱 아름답겠죠?


둘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 삼각대를 세워놓고 찍어보았습니다.ㅎ

ㅎㅎ


 우리^^

치악산 걷고싶은 길을 따라 올라가던 중 본 임용고시 합격생의 현수막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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